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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원시 가족과 독일 철학의 상관 관계

by 마음대로다 2014. 10. 29.

 

 

 

 

 

 

 

 

 

 

 

형태가 여러 가지인 사람들이 가족 내에서 독일 철학을 하기란 요원한 일이다. 왕이란 무엇인가? 궁녀가 아닌가? 엘리베이터를 씨이오가 탔다고 치자. 그런데 안움직인다. 그러면 계단으로 간다. 아니면 엘리베이터를 움직이게 한다. 어느 것을 택하겠는가? 수치스럽고, 냄새나고, 구역질나지만, 왕엘리베이터를 움직이게 하는 사람들이 게중에는 생기는 것이다. 알 수 없는 원한으로 두 번 살고 형태가 여럿인 사람이 경찰이 되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왕봉급을 주지 않기 시작한다. 가족은 없었다. 그런데 가족이 채워졌다. 경찰이란 태초로부터 펄벅 위가 없는 중간지로서,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무슨 먹는 것인 줄 알고 좋아한다. 물론 자기가 먼저 당한 일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기도 먹히면 되지 하는 놀라운 스테미너가 생기기도 한다.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면, 덕성도 있고, 인기도 있고, 판단력은 동양인으로서 모자라고, 그러면 몇 번이고 가족이 생기는데, 처음 생길 때는 굉장히 잘해준다........

 

 

플라톤의 마지막 대화에서, 동서양은 아무렴 차이가 있다. 그나마 영어가 많이 살 확률이 있고, 한국어는 일종의 자연 독일철학 같은 것으로서 만일 무슨 일이 발생하면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