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 인상과 지식의 한계 체중 아래서의 일간 신문지, 타임지로의 미장센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우연히 듣는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한다. NA. 그리고 부부끼리도 치고 박고 싸운다. 나를 적어도 아가페적으로 좋아해서인가? 그렇지 않다. 카펜터스의 노래를 우연히 듣는데, 나는 완전히 화성의 영감인 것이다. 사람들은 말할 수 있다. 다들 아티클이 있고, 아티큘레이션, 혹은 칼리귤라, 귤이 칼 같은, 칼럼이 있고, 칼럼은 기둥, 마치 신문이나 잡지 같은 것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런저런 평이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미국은 서서히 몰락해 가고 있다. 시골로 할리를 타고 갔다 오면, 도시가 나은 이유를 모른다. 소음은, 사운드와 휴리. 라디오 주파수주의라고 내가 싫어하는 말이 있대지 않은가? 핵전쟁도 피하고, 외계 침공도 모면하고, 딥 임팩트, 심지어는 구니스까지, 그런데도 라디오의 노래 소리는 그 시절의 약을 했느냐는 하이어라키에 도달하지 않는다. 브라질에 다녀오면, 미국이 나은 이유를 모른다. 요하네스 버그에 다녀오면, 스즈키 버그만 육백오십되어서는, 미국이 뭐 어떻게 더 나은 지를 알지 못한다. 문제는 자기 나라의 문화 유산일 텐데, 근대적이고, 초현대적인 영화 자산이 훌륭하면 국민이 묘지 하나가 되어 비를 맞는다고 해도, 한스 짐머의 오에스티 더 락, 뭐 여한이 없을 것 같다. 코드 네임 콘돌이라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광주에서 보았다. 그렇다면 고등학교 시절이었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키와 같았다. 늘 변수인 것은,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은 영어를 잘한다는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담배값이 훌쩍 뛴다고 하니, 내가 좋아하는 시가를 구입해볼까도 했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많이 비쌌고, 마침 오천원짜리 시가 함유의 담배를 출시한 것이 보였다.
너희는 숫자와 숫자로써는 닿지 않는 스페이스에서의 변신을 알지 못한다.
숫자는 한미 공용이고, 닿지 않음은 왠지 모르게 서구 기독교이고, 변신은 그것들의 해석일 것인데, 민간들의 액티비티가 없어서, 관료들까지 쏟아져 나오는데도, 이 얼마나 닿지 않음이란 것이 멍청함을 감추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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