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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국문학의 대계와 내 꿈 속의 하부토대적인 후원적 호텔 세 개

by 마음대로다 2013. 2. 27.

국문학의 대계와 내 꿈 속의 하부토대적인 후원적 호텔 세 개

 

 

 

 

 

 

 

 

 

 

우리는 실종한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할 것이다.

그러나 지갑을 잃어버렸던 적이 많지 않은가? 우산은 거론하지 않기로 하자. 

생명보다 귀한 지갑을 잃어버린 적이 있는 사람이 많은 만큼

우리는 나 자신을 실종한다. 

 

전현무가 부산 국제영화제의 티비엔 택시를 김구라와 찍으러 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다. 쇼라고 하기에는, 이런 생영화가 있나 했다.

그는 당혹해 했고, 연예인 디씨라고 주변 카페에서

돈을 갹출해주는 고조선의 법률이 없다. 그것은 민방위 마지막

훈련 같은.

 

사람은 직장을 갖고, 썩은 동아줄을 잡은 호랑이마냥

어렸을 때는 어린아이들과 동일시가 되나,

더 이상 크지 않고, 곱창과 소주를 많이 먹고 나면

호랑이와 동일시가 되고, 저 깊은, 보이지 않는

이마고 데이로 떨어지는 것이다.

 

그때 나는 도움의 화살을 날린다. 강철로 된 거대한

화살은 줄을 갖고 있고, 호랑이와 사람으로 얼굴이

번갈아가는 아저씨와 아줌마는 그것을 다잡는다.

그것은 국문학의 대계

 

백석의 시에서도, 성탄제 비슷한 시가 있다.

 

순수와 적응, 기초적인 사회성과, 가족을 그리자마자

우리의 드라마적 무의식은 패기와 싸우기, 여성주의, 절묘한 박정권주의

훔치기, 국채안보상주의의 꼼수가 있는지, 김용옥 이하

인터넷의 구루들에게 듣기를 청하는 것이다. 그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것의 종합적 삼겹살 껍질들이 그러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휴머니즘을 아끼지 않고, 먹고, 굽고, 마시고, 떠들고,

좋아하는 연예인들을 칭찬한 다음의 아침 같은

차갑고, 텅비고, 아직 장사를 시작하지 않는 술집 거리들은

 

인형 뽑기 같은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이 있고, 멋진 정장의 몰몬교가 있고,

도를 아십니까도 있고, 마치 그것마냥 데시벨과 주파수가

김소월과 정지용, 유치환을 아십니까 이다. 백석을 몇 개 읽었다고

그렇다면 도연명을 아십니까 하겠다 싶은.......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명심아. 홀 정리 좀 해라. 경험 밖의 대사라 해보는 것이지만,

홀 정리를 하면서, 사람이 대학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하는 박력은

유리네 시인의 부소부재 같은 것인 것이다.

그것의 합성은 당연히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두번 부르다가

너는 나를 잊었느냐는

 

 

 

 

 

 

 

 

 

친구가 내 문재를 알아보고, 자기 하는 사업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내게 일년에 일억을 주고 싶다고 했다.

그러니 완전히 꿈만 같지는 않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