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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지금 우리나라는 '최고다 이순신' 드라마 제목을 갖고 설왕설래 말이 많다.

by 마음대로다 2013. 3. 12.

지금 우리나라는 '최고다 이순신' 드라마 제목을 갖고 설왕설래 말이 많다.

 

 

 

 

 

 

 

 

사람들은 생각한다. 과연 거기에는 라이더 신켄이 거론할 정도로 무지랭이 실험주의자를 벗어난 객관적인 경기도 광주 사태가 있는가 하고. 사실 객관적인 사태는 늘 있었고, 거의 모든 것에 있다. 우리는 어딘가를 가는 길에 있어, 기여코 돌아가는 것을 막지 않는다. 황신혜가 그 어려운 초창기 드라마의 시간에, 선택이 주관적일지라도, 비싼 중형차를 몰고, 네비게이션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스스로 지름길을 돌다가 더 늦게 집에 들어가는 것을 본 적 있다. 이름이 닥치고 패밀리였다. 그러다 패밀리가 되었다. 그런 사례는 최근에 몇 차례 되었다. 차칸 남자를 가리켜 착한 남자라고 개명한 것. 이 모든 일은 국민 여동생 이근안이 벌인 일들 같다. 박종철 강경대 열사를 생각하지 않으면, 거의 아무 것도 목에 넘길 것이 없는 것 같은 신흥 사태. 우리는 지금 독특한 거리를 걷고 있는데, 최루탄과 전경, 우리 학생들이 뛰어다니던 서울의 골목들이 아니라, 드라마의 제목을 이상하게 짓는 알 수 없는 세력과 그것이 나중에 길을 걷다가 그냥 최고다 이순신 당하는 내면적 진실 사태. 아마도 독서가 진흥이 되지 않는 것이 그 때문일 것이다. 진흥왕 이순신도 따지고 보면, 국민에게 독서를 진작시키는 일 밖에 그것의 최고점에서는 달리 없어 보인다. 그리고 한국주의자 라이더 신켄의 해석으로는, 한국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으면 집에 책방이 있는 유일한 정신적 부국의 사람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이고, 한국 사람들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걸그룹도 사랑하고, 오토바이도 새로 정비하고, 핼멧도 새로 사고, 카메라도 새로 구입해서 부모 자식 사돈에 팔촌은 할 것 없이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니는 아름다운 사람이 책을 읽는다는 말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별로 관심이 없다. 되는 것은 돼지는 것과 같아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장을 넘긴다는 음악적 템포 밖에 남는 것이 없다. 부자가 돈을 다 쓰고 난 뒤에, 자기가 길을 걷다가 도둑을 당했다고 말해도 수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부자가 돈을 쓴다 할 때, 우리가 그것을 안부자 상태에서 부러워했던 목적과 이유, 유럽 연합과 참된 근거는 무엇인가? 그것은 악에 무지했던 순수 두부 같았던 아버지 부부의 앨범만을 어려서 좋아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친구의 차를 타고 어딜 놀러다녀 오고, 어머니가 다른 어머니들이 비싼 핸드백을 하고 다닐 때 선물을 우연히 받는 것을 보고, 그 집의 어린 아들 딸들은 성수대교를 건너고, 원효대교를 건너고, 마포대교를 건너는 것이다. 그것의 사실 높이는 없다. 크고 나면, 기는 다만 기일 뿐이다. 아버지는 조건과 위치가 다 다를 지라도, 어떠한 리적 판단도 행하지 못하는 소주병과 영채 같고, 몇몇의 인간들은 그나마 자식에게 재산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영국의 리어왕 같다. 신라 진흥왕은 과연 무엇을 진흥시킨다는 것이었을까? 물산장려도 있었다. 오토바이를 구입하는 것도 있었다. 그러나 달밤이 있고, 호롱불이 독특한 촉매와 연구 덕택에 지금의 스탠드와 비슷한 정도의 발광력을 가진 저녁에 책을 읽는 기가 막힌 알파파에 그것의 최종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

 

 

최고다 이순신을 달려가다가 골격을 보게 되는 초기 건물처럼, 어딘가에서 줄거리를 보았다. 이름들이 제법 괜찮았다. 아이유가 이순신을 맞게되는 것도, 너무 깊이 들어온 것이 아닌가 싶었다. 내가 지금 사는 대한민국에서는, 그것의 진흥왕 순수비, 비교적 자연스러운 것이다. 언젠가 말한 것이 있는 것처럼, 각 도시마다의 이순신 장군의 얼굴이 다른 것이 온톨로지컬하다고.

 

 

 

 

우리 어린아이들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원효대교를 건널 수 있겠는가? 자유로를 질주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글을 쓰면 법정의 스페이스 안에서 피고와 동일시가 되는 변호인의 시간과 맞닥뜨리고 마는데, 최고다 이순신은 존재의 대표적인 개념 규정 사태라고도 문제 풀이는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부지런히, 아버지는 보다 드라마가 방영될 시간에 자식들에게 피자와 치킨 등을 많이 사다주고, 어머니도 바깥에서 재밌었던 일을 너무 이기적인 것으로다 말고, 특히 딸이 나중에 만나게 될 시간을 보다 영화로운 계획의 밑그림으로서 그려주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마치 아침에 신문배달을 하는 것처럼, 야구장에서 우리가 잘하는 파도타기 응원을 하는 것처럼, 우연히 버스의 커다란 창으로 달리면서 내다보니까 그렇게 엮어지는 것처럼. 그래야 우리는 난중일기를 읽지 않고, 읽지 못하며, 별로 독서 경험이 없는 국사학자들의 나라를 살면서도, 어느 정도 마음이 편안할 수 있는 것이다.

 

 

주름은 제일 처음에, 개인적이지만 잔잔한, 그러면서도 심판의 서스펜스에 스스로 앉는 일에서 접히거나 펴지지 않는다.

 

 

 

만일 그런 주름조차 없다면, 우리는 대자적 측면의 일본 국적이나 획득해야 하는 것이다.

 

 

 

 

현해탄. 대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