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서 바라본 하늘과 노을 풍경
옛말에 이르기를, 천장지구, 하늘은 아름답고 노을은 아름답다 했다. 우리는 그것에 귀타귀, 서로 강시가 되어 해가 저물도록 놀면서 타박하지 못했다. 하늘보다 맑은 것은 없다. 노을보다 예술적인 것은 없다. 애국은 혼다 에이프100처럼, 사과를 하나 먹는 것과 같아서, 그냥 맨 사람보다 낮고, 노을은 쳐다보기도 싫은 것으로 나타난다. 그렇게 재밌게 노는 중에, 예수님이 동네 코마 녀석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는 나를 배신할 것이다.
그것의 기록은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 있다.......
허윤정 유아 마이 에브리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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