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것은 날씨의 변덕과 종의 변신으로 나아간다. 기독교 철학이란, 해운대의 신흥 건물들처럼, 갈수록 센텀 같이 될 것이다. 아주 튼튼하고 좋다는 것. 그러나 왠지 모르게 하루하루 구원의 하수인이 되는 것 같다는 것........
영문학은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 민족이 모르는. 워즈워드. 코울리지.
애니 해슬렘. 체인스앤 뜨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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