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의 끝으로 갈수록에는 대검 중수부 SNL 같다.
그들은 어떤 신택스와 세멘틱스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일까? 피검기관들을 들추어 보는 일상과 리쌍을 지나고 나면. 그것의 해면체. 그것의 해마상태. 티비는 끝없이 뉴스를 쏟아내고, 범죄자는 거대한 그릇의 원천에서 늘 새롭게 태어나는 것 같고, 전화가 오고, 경찰이 세상의 모든 아침 소설을 쓰는 것 같고, 바쁘고, 그들은 가장 액티브하게 도덕으로부터 자유롭고, 전두환의 하수인이 되고, 핫젝각알지........
독일 경찰이 섹스북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부일 수가 있다. 모든 권력 비판은 권력자를 피검기관처럼 돋궈주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권력 비판은 문장력이 없고, 궁극적으로는, 궁극적일 것도 없는 그것의 본질은 늘 언제나 법전과 경찰 조서, 서류 정리 등의 한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최민 부국장이 차를 타고 어디를 가는 장면부터 봤을까? 이다혜가 잡혀간다니까 마치 내 일처럼 재미가 떨어지고, 더디 보다가 그리되었던 것 같다. 대검중수부 에스엔엘처럼 잉글리쉬 컨버세이션 하는 것도 그렇고, 끝까지 월간조선이나 신동아의 스산한 거리 죽음의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챙기는 것도 요소로만 놓고 보면 뭔지 모르게 아이돌스럽다.........
세멘틱스 전부를 넘기고, 자기들이 본체인 것처럼 구나,
기껏해야 늘 조서나 작성하는 코 묻은 돈으로 범죄인 인도로 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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