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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현진건은 정략결혼한 조선의 아들이었던 모양

by 마음대로다 2013. 11. 24.

 

 

 

그것은 아니다. 길려면 원죄 같은 것이다. 제도의 결과 같은 것. 제도주의는 제도샤프를 낳는다. 글라주노프의 아다지오를 듣는 겨울의 초입. 사실주의일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