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히말라야
사람들은 코스모폴리탄들이 수많은 죽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그것은 우리가 말에게 가서, 우리가 매우 부자라는 드라마적 가정인데, 엉덩이를 한 대 때리는 것처럼 맞는 말이다. 그들이 죽고, 그들이 죽이고,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잠정적인 죽음인 것이다. 희망찬. 그런 사람 이름 같은 이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교수와 싸우고, 우리가 학원 강사와 싸우는 것은, 그래서 슈베르트의 유명한 음악의 제목 같은, 죽음과 소녀, 그러니까 죽음과 공부 때문인 것이다. 부산 서부 터미널에 가 보라. 그것은 보랏빛 향기. 강수지. 그런 것만이 아니라, 이층에는 식당가가 있는데, 너무 더워서 시원하게 냉메밀국수를 먹었던 것이 지금 생각난다. 우리는 모두 잠정적인 죽음들과 헤어지는 것이다. 누군가 헤어샾에서 기다리는데, 직원이 헤이즐럿 커피를, 너무 잘 된 것을 건낸 경우에는, 헤어졌던 사람이 생각나게 되어 있다. 그렇다고 하면, 티비에 나오는 무수한 사람들도, 몹씬도, 몹시 헤어지는 경우들과 같은 것이다. 만남도 없는데, 헤어짐이 있는 것인가 할 것이다. 그렇다. 만난 적도 없는데, 헤어질 수가 있다. 너무 한 움큼 머리가 빠지는 경우를 생각하지 않기로 하자.
사탄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단 하나의 계책.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그것뿐이다.
마치 우크라이나 전장의 북한군처럼......
공부를 안 하는 것으로, 그들로 다만 피지배국가가 되는, 기지배 국가가 되는, 그런 길로 가는 것도 있고, 한 움큼씩,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그런 길로 가는 것도 있다. 유럽은 자기들의 지식을 나눠주면서, 설마, 동양인들이 이 모든 것을 잘 해내지는 못할 것이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그것은 실제로 그러하고, 지금도 그러하다. 우리는 아직도 용불용설 같은 것을 잘 알지 못한다. 그리고 유적 판단 같은 것도. 그리고 물자체도 잘 모른다. 그리고 파인만. 불트만. 그런 것도 잘 알지 못한다. 동양인들은, 동, 그러니까 하동 사람들만 같다.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뒀을 때, 갑자기 영어를 잘하는 것을 기대했을 수 있다. 그런 것은 서양에서 수만 년 동안 했던 것이다. 만에 하나만 성공하더라도, 그것은 그들의 권력에, 권력 의지에,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사도세자만 있었던 것이나, 저들에게는, 수많은 계층에서, 수많은 인종과, 학벌, 그리고 국적, 심지어는 짐승들까지도, 뒤주에 갇히게 되었다. 사람들은 모두 죽고, 원숭이 하나만, 마치 스푸트니크처럼, 혹은 팔 하나만, 암스트롱처럼, 말하거나, 쓸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하루키, 그와 같은 기적은 사라지고 말았다. 처음에는 장난이다 하는 사람이 있었고, 만 명이나 죽은 와중에, 정말 객관적인 양자물리학적 현상이다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것을 민중에게, 민중신학, 행할 수는 없었다. 거의 전부가, 바보가 되고, 월드워 제트 원과 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좀비가 하나가 아니라, 만 명이 군인들을 향해 달려드는 풍경이, 결코 과장이 아니었던 셈이다. 그렇게 사탄도, 민중들의 교육과, 학원 선생들처럼 하나가 될 때는, 국사도 가르치고, 조금은 살만한 세상을 살다가, 왓어원더풀월드, 그러나 인구가 차기 시작하면, 항상 보다 좋은 예술과 철학, 그런 것을 갈망하게 된다. 사탄은 그와 같은, 어폐가 있는 어류만 같다. 지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컴퓨터가 뒤늦게 작동하는 천재물리학 같은 것이다.
서양의 예술은
화성의 물의 흔적과 같다.
물은 달에도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래서 이제는 물이 있다 없다 하는 것에 관심이 떨어졌다고 하나, 우리가 물을 퍼먹을 수 있는 것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너무 쉬운 밀림이나 질림이지 않나 싶다.
*
만 명의 사탄 엘리트들이 죽고, 음악가가 한 명 나타나고, 만 명의 사탄 엘리트가 죽고, 언어에 능통한 사람이 나타나고 하는 것은, 제법 괜찮은 딜도이다.
드디어 그들에게서, 가까운 사탄들이 모두 죽고, 중국인들이 득세하자, 드디어 쿠푸왕의 피라미드에 눈을 뜬 것일 수 있다.
인간의 공부는 일회성이라는 것.
그리고 사람들이, 티비 보다가 죽는
김정일도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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