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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이상하게 안 예쁜 병에 걸린 일본

by 마음대로다 2025. 12. 7.

이상하게 안 예쁜 병에 걸린 일본

 

 

 

 

 

 

 

 

 

 

장 미셀 자르의 옥시즌 음악을 듣다 보면, 배우 신성일이, 죽지 않고, 어딘가에서 살아, 영어 공부를 칠갑산, 아무튼 그런 데서 독특하게 하고는, 서울에서 토익을 가르칠 것 같은 운명을 예지하게 만든다. 그런 모습은, 우리를 다만 상상만으로도 충격에 빠뜨린다. 깊은 충격. 신경. 아무튼, 우리는 배우들이 오래 산다고 해서, 결단코, 교수까지 잘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신영균. 가르치는 역할을 부단히 한다고 해서, 실제 교수가 되기까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디스커버리, 발견하게 된다. 꺼벙이라는 만화가 있었다. 그는 대체 무엇을 디스하고 싶었던 것일까? 아주 예전에, 최 무슨 교수가, 유행하는 것의 교수와 진짜 교수, 그런 취지의 구분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읽을 때는 약간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잘 챙기지 못하다가, 지금에야 그 뜻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지금은, 돌아이, 전영록의 버기카, 그런 영화처럼, 영화는 사람들이 직접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민중들의 돌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사람들을 도쿄돔에 모을 수 있을 만큼 흥행력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문희도 그렇다. 지구가 지금 결단 날 것 같은 정신의 위기에, 한국은 가루로 사라질 것 같은, 영화 백두산의 위기에, 그나마 뼈를 진짜 깎고, 민병철 어학원에서 토익 강사를 하고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된다. 그것이 다 장 미셀 자르의 옥시즌 음악의 덕택이다. 그리고 옛날에는 다들 카세트로 공부하고 했었다. 선자가 키보드까지, 씬디, 미국 여자 씬디, 다 다루면 좋겠지만, 카세트만 탈칵, 잘 다루는 것으로, 정신의 토익 측정은 되는 것이다. 오히려 미국 여자 씬디, 씬시아, 그런 것들을 만나면, 주체가 되지 못하고, 프랙탈이 될 것 같은 위험을, 그런 경고등이 뜰 것만 같다. 사람들은 정치의 수장이 바뀌는 것을 일본 한국 모두 지켜보았지만, 확실히 음악이 족발 보쌈처럼 깔려줘야, 그것의 실감이 더더욱, 알파파가, 애플 아이폰처럼 전달되는 것 같다. 우리는 늘 있는 행사였다. 야만에서, 다만 영화의 한 장면 정권에서, 뭔가 박정한 정권으로, 정권 단련, 태권도 정권으로 바뀌는 것 같은. 신성일 닮은 그 토익 선생은 학생들에게, 영어 듣기 정권 단련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런 한국 산야의, 버려진, 이름 없는 산소를 우리에게, 저녁 늦게 제공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일본은 치명적이다. 과연 우리가 살면서, 보지우펀하는 것들이 있는가? 설마 그 정도로, 정신이 나갈 것처럼 여자 편을 드는 것들은 없을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우리가 그런 악당이 있음으로 해서, 가면 라이더가 재밌는 것처럼, 자칫 하면, 이집트의 여자 캐첩 쏘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떡 하니, 어떤 에스엔엘에서, 둘이 떡치고 오느라고 늦었다는 에피소드처럼, 그만 발발할 것 같은 전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신성일이 살아서, 죽다 살아서, 죽었는데, 어떻게 해서, 살아서, 어쩔 수가 없다, 혹은 헤어질 결심, 그렇게 한국어와 헤어졌는데, 그렇지 않고, 토익을 한 번 가르쳐 봤는데,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고 하면, 한국 문학이나, 어떤 것을 또한 가르칠 수 있겠는가? 조진웅이나, 그와 같은 동반 세력들은 말이 없다. 그리고 음악은, 늘 우리가 좋아하는 부분으로, 턴하여 들어가고, 전개된다. 그리고 우리는 죽을 것이다.

 

인터넷 쇼츠에서도, 한국의 눈 내리는 골목길 풍경이, 어수선하고, 옛날에는 연탄재가 있던 곳이, 아름답다고 난리가 아니라고 한다. 그때 우리는 눈이 번쩍하고, 음악과 함께, 떠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들이 뽕을 먹이는구나.

 

일본이 아름다운 것도, 늘 아름다운 것을 칭찬해주니, 더욱 신이 나서, 아름다운 건물이나, 거리, 스트리트 트리들을 구성하였으나, 문학이 후줄근하고, 다만 에스에프 영화 난리굿하는 것들을 또한 제일세계의 학계와 제삼세계의 어린아이들이 좋아하고, 신봉하니, 그만 이미숙의 뽕이, 일본 총리의 자리를 차지한 것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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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논노나 따라하던 한국 미용실들이, 무슨 자격이나 능력으로, 그렇게 아름다운 머리 모양의 프랙탈을 갖게 되었는지는, 올리브 영, 아무도 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