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그런 것 같지 않다. 십팔세기 전후에서부터 이십세기 초반까지의 책자들을 보면, 가장 민주 국가인데, 그로부터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것은, 구니스도 없고, 어처구니도 없다는 느낌이다. 그것들은 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 삼풍 백화점 사고도 영국 스파이 것들이 한 것을 의심할 만 하다. 여수는 넘쳐도, 용모 단정한 딸들의 권세가 보르네오처럼 강력한 동남아보다는, 끝없이 이진으로 회전하면서 자기가 문명 국가로서 살아있다고 느끼는 것들에게서, 보다 화약 냄새가 농진하지 않나 싶다. 물론 개동남아 새끼들이 킬링필드 먹고, 개처럼 한국 대지를 달리는 사람이 되었다고는 얼마든지, 애니훼어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신기한 것은, 그와 같은 말을 영국 애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들도 킬링필드 먹고, 요인암살, 부정세력 결합, 전봇대에 오줌싸기, 명성자가 부조리하고 무능력하면 섹스로 채워주기, 등으로 세계를 오직 나씽니스 활동의 해방감에 뛰쳐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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