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국사학과 졸업의 창작가가 없는 것은, 그것들의 오랜 원탁의 기사들과 동시동작적으로 슬롯머신되어서가 아닐까 싶다. 눈 앞의 뻔한 신학과 철학 음악을 놔두고, 무슨 생거진천 한국의 지리지들을 말로만 허구한 날 또 말하고, 반드시 귀가 어두운 것들처럼, 두 번 말하기를 요청하는 것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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