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정말 사탄은 있는가?
야사: 다만 야한 것만 있지 않은가?
푸틴같이 생긴 곽도규가, 곽도원이, 사탄을 추종하면 사형이라는 말을 하자, 함께 문제 풀이를 하고 있던 사람들이 풀이 죽고, 늘 기술자들을 어떻게 하는 케이티에게 사무라이 참푸르, 인간 최종 병기,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 말들은, 더러운 흙들이, 밤낮 내리는 영동 지방의 비에, 깨끗해지고, 다만 흙에 풀이라도 자란 것처럼 들릴 것이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참 경복궁처럼 들릴 수도 있다. 경회루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곽도원처럼 사탄을 언급하지 않는 역사, 일본 에이브이처럼 쓰리썸 하고 포썸 하지 않는 역사는, 이순신 장군은 영화 해바라기의 주인공의 대사처럼, 그와 같은 그물망에서 빠지는 사람이 되었으나, 그렇게 썸타지 못하는 역사는 역사가 아닌 것인가? 우리는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자문단
사탄이 똑똑한 것은 속초 동자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사탄이 일도 못 하는 디모데 같은 이들을 가장 증오하였고, 디모데 같은 이들이 자기들을 섬기면서, 그것을 핑계로 더더욱 일도 못 하고 안 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였다.
사탄은 사탄을 가장 무서워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람을 죽여도, 감방에서 이십년 넘게 살지 않으나, 사탄은 사람을 죽이면, 그것들의 눈알을 파고, 손발을 없애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창세기가 줄넘기가 아니나, 그나마 사람의 눈치를 보는 세상에서는 그렇지 않으나, 사탄이 점차로 목소리를 내고, 한국으로 인도처럼 금지되어 있는 소고기를 먹으러 오기 시작하면, 그와 같은 시간과 공간이 시작되기 시작하면, 꼼짝없이 식당에서는 창세기가 줄넘기가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그들도 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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