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쓸모, 세결여 이지아의 눈물, 화이트 일요일스마스........
우리는 악당들의 쓸모를 안다. 그것은 사회혼란, 자중지란, 체외수정, 요인암살, 자금세탁, 무국적경제단체의 창궐, 나와바리 접수, 문제유출, 자금세탁 등이다. 우리는 그것을 잘 안다. 우리는 사회적 안목이 있고, 서예를 익혀서 아베 신따로처럼 군국주의적 흑묵의 임사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면, 아이작 뉴튼도 있고, 아인슈타인도 있는 서양의 과학 역사에 비추어서, 실용 경제, 실물 경제, 실용 과학에서부터, 과학 그 자체에 이르는 우리들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미분적분을 발견한 사람이 서양에 있다고, 어째서 우리가 우리들의 수익의 일부를 그들에게 주겠는가?
악당들이 이렇게 영화건, 안과 밖, 아니건 간에 쓸모가 많은 것을 안다면, 여자들이 또한 쓸모가 많은 것을 블로그와 관련한 한국 경찰들의 숱한 야스꾸니 수학적 신사참배를 하는 것을 보고서, 뉴스, 모퉁이를 돌 때마다 이렇게 쓸모가 많구나 혀를 내두르게 되는 것이다. 악당과 여자의 쓸모만 모아놓아도, 우리는 햇빛을 볼 수가 없다. 햇빛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악당이 멋지게 나오고, 여자들이 젓과 꿀이 흘러야지만, 수학적으로, 문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문제시 되는 주자까지도 햇빛을 보게 되는 것, 그것의 연관밖에 없다. 유시무종, 무간도, 개판관 포청천.........
Max Bruch, 콜 니드라이(신의 날)......
'일반민중문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뉴스로만 보자. 아닐 수도 있지. (0) | 2013.12.31 |
|---|---|
| 이런 즉각적인 아동학대 (0) | 2013.12.31 |
| 가수가 월등한가? 배우가 월등한가? 그라마톨로지의 본체에 관한 오래된 정원....... (0) | 2013.12.26 |
| 성경에 짐승들이 나올 때마다 (0) | 2013.12.24 |
| 개송암이던지 개장공이던지 (0) | 2013.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