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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뉴스로만 보자. 아닐 수도 있지.

by 마음대로다 2013. 12. 31.

 

 

 

 

 

 

 

 

 

아주 즉각적인 강운태. 해자지와 육보지의 민중 게세키 사이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이 유일한 일인 듯. 아니면 메시지인가? 그런데 뭔 메시지? 하긴 내가 왜 뉴스를 보는 것일까? 아동 학대 무기 징역. 앞으로 내가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아동 학대를 할 운명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