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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폭풍 같은 우스갯소리: 급성장염

by 마음대로다 2013. 3. 27.

폭풍 같은 우스갯소리: 급성장염

 

 

 

 

 

 

 

 

 

 

 

 

 

 

 

 

 

한달 반이 넘도록 낫지를 않는다. 역시 광주는 안되는 것인가? 개광주광.......

 

 

 

 

 

 

 

 

 

 

 

 

 

 

 

 

 

 

 

 

 

 

 

 

 

 

 

 

 

 

 

여행을 갖다와서, 어머니가 냉장고에서 귤을 꺼내놓으신 것을 보았는데, 상한 부분을 멋지게 손질을 해놓고 계셨다. 얼른 먹고자 했다. 가난한 집에서 음식물이 그대로 상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녁에 일본 장아지를 어디에서 선물받아서 또한 맛있게 먹었는데, 일본 사람들을 칭찬하면서, 만든 사람은 한국 사람, 내 있는 곳에 올라가 가볍게 푸쉬업을 하다가 보니 배가 꿀룩꿀룩 아픈 것이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콜라는 마실 수가 없었다. 한 잔을 못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