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같은 우스갯소리: 급성장염
한달 반이 넘도록 낫지를 않는다. 역시 광주는 안되는 것인가? 개광주광.......
여행을 갖다와서, 어머니가 냉장고에서 귤을 꺼내놓으신 것을 보았는데, 상한 부분을 멋지게 손질을 해놓고 계셨다. 얼른 먹고자 했다. 가난한 집에서 음식물이 그대로 상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녁에 일본 장아지를 어디에서 선물받아서 또한 맛있게 먹었는데, 일본 사람들을 칭찬하면서, 만든 사람은 한국 사람, 내 있는 곳에 올라가 가볍게 푸쉬업을 하다가 보니 배가 꿀룩꿀룩 아픈 것이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콜라는 마실 수가 없었다. 한 잔을 못마셨다.
'일반민중문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tx700과 gv650pro의 장미화의 홍련꽃의 길항관계 (0) | 2013.04.04 |
|---|---|
| 신현균의 의상철학: 원래는 클래식이야기인데, 쑥스러워서...... (0) | 2013.03.28 |
| 너희는 명령에 복종하는 스펙과 화석 짐승들을 (0) | 2013.03.26 |
| 짐승들 (0) | 2013.03.26 |
| 얼마나 자식들이 못났으면 (0) | 2013.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