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의 지평융합. 자유인으로서의 초월
자유는 목전의 시대까지만 해도 대단한 위세를 가졌다. 그것은 신자유주의까지 그러했다. 하이에크. 참 이름도 하야크하다 싶다. 그 모든 자유는, 리버티, 리버사이드 호텔이 되고, 호반의 도시 춘천이 된다. 사람들은 무슨 춘천이 자유의 도시인가 할 것이나, 반대 방향으로다.......^^ 돈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으며, 자유주의 신학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으며, 리버럴 에듀케이션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 그는 여자와 날카롭게 싸운다. 마음으로는 철권 한 트웰브를 찍지만, 속으로만 삭힐 뿐, 바로 그와 같은 자유, 여자의 모든 항변을 빠짐 없이 듣는다. 든는다 할 수 있는 자유는 없는 것일까? 든는다. 어떤 계단을 내려오는 기분. 든는다....... 듣는다는 듣는다.......
초월은 어떠한가? 초월은 참으로 개초월이 아닌가? 여기서는 압박형 접두사. 백구가 어디에서부터 돌아왔다고 한다면 우리가 놀라는 것은 그의 귀환 능력, 독도법, 지형지물파악 등이 아니다. 그의 홀가분함이다. 만일 인간에게 그만한 홀가분함과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 능력 비박의 자유가 있다면,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만 할 것이다. 먹을 것 걱정은, 떠나옴의 초월을 급격하게 삭감시키고, 고향에서 보던 사람을 거기서도 고향 친구를 만난 것 같다는 것이 아니라, 피곤함과 따분함 무정부성의 기시감을 확인하는 듯한 기분에 휩싸인다.
투표권은 바로 그와 같은 삼국사기에서 발생한다.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을 가지 않은 것일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삼국사기를 썼을 수도 있다.........
설인귀는 인명이 아니다. 걸어서도 인간은 머나먼 여정의 설인귀가 될 수 있지만, 박진감과 함께 드라마틱 혹은 포토제닉은 당연히 말을 타고 설인귀이다. 그리고 그가 당나라 장수인 것은, 당나라 말이 앞이건 뒤이건 늘 보기가 좋기 때문이다.
사람은 삼국사기의 숫자에 진입한다. 그것은 물론 발라드와 비슷하다.
하나는 어제 사진이고, 하나는 안옛날 사진이다.
- 韓國哲學者 申賢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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