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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내가 사는 동네에

by 마음대로다 2014. 11. 27.

 

 

 

 

 

 

 

 

 

약간 미친 새끼가 택배를 다닌다. 자기는 자랑찬 아프니깐 미쿠낀이라고 생각하는 듯한........

 

택배 주고 출발을 하지 않길래, 공기 좋은 곳에서 좀 쉬나보다 했더니, 택배 끌러보고 잘못된 물품인 걸 보고 아직도 있나 했더니 금세 출발해버린 국정원 회충선. 그래서 전화를 걸어서 반품할 것이 있는데, 어떻게 좀 안되겠냐 했더니, 삼백미터 정도 온 것이 자기가 존나 피곤한 듯, 영어로 세븐일레븐에 맡기라고. 그래서 나는 그런 일을 거기서 했나보다 했더니, 왠걸, 재패니즈 걸, 편의점에서는 너무 외진 곳이기도 해서,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는........

 

미친 년 푸닥거리 같은 서울과 광주의 인터스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