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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미국영화 장고(2013): 유나이티드 네이션스를 터키 이스탄불로 옮기는 것이 낫지 않는가?

by 마음대로다 2013. 3. 25.

미국영화 장고(2013): 유나이티드 네이션스를 터키 이스탄불로 옮기는 것이 낫지 않는가?

 

 

 

 

 

 

 

 

그렇지 않은가? 유나이티드 네이션스를 거기다 설립한 계기는, 건물들이 옛날에는 너무나 귀하고, 돈을 댈 데도 없고, 만들기도 어려워서 뉴욕의 건물들이 올라선 김에, 자기 것들도 지어달라서 생긴 것도 같은, 그러나 누군가들 순자적으로 성심성의껏 도와서 거기에 떡하니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안보의 문제. 강력한 경찰국가의 호위가 아니면, 코너들을 돌다가 중학생들에게도 삥을 뜯기는 사태를 막을 수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요즘처럼 에스엔에스다 유트브다 핸드폰 카메라다 하는데, 만일 그런 사태가 일어나면 또 건물을 짓고, 있던 건물은 호텔로 팔고, 이전하면 되는 일이 아닌가? 그리고 보다 강력하게, 내면적인 구속. 실은 그들이 모두 공부는 하고 싶은 스타벅스 유학생들이었다면, 일은 투잡스나 아르바이트처럼. 뉴욕만큼 책들을 많이 소유냐 존재냐, 시스타, 갖고 있는 데가 없으니, 남들이 보는 것처럼 자기도 꺼내볼 수 있고, 누군가를 시켜서 구입도 보다 속도감 있게 할 수 있어서 그렇다면, 이제는 제지 산업은 근대적 산업으로다 분류되고, 이북이나, 도서관이 없는 인도 캘커타가 없는 실정에, 그런 식의 제일세계적 공주의식은 나름대로 영혼과 육체 할 때의 영혼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개인적인 욕망. 중앙 아시아의 들판에, 거대한 근대식 건물이 들어서거나, 이집트에, 아니면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곳이 이미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고 한다면, 또 반절은 그렇지 않다고 자기들은 그랬으면 좋겠다고 해도, 일본 규슈에, 중국 상해에, 좀 춥더라도 현대 북미적인 아름다움은 갖고 싶다면, 캐나다 동계올림픽 열린 곳에, 이제는 거기서도 마음껏 페댁스를 이용해서 아마존 인터넷 책 구입이 가능하니까, 거대한 이념과 개인의 소소한 판단에 충분히 보탬이 되지 않겠는가? 아프리카도, 마다가스카르도, 귀여운 동물들과 과일들의 낙원이다. 아니면 회전목마처럼, 호주의 시드니에도, 일정기간 호텔을 점거하고, 서울에서도 W호텔이 그렇게도 예쁘고, 서울 시청 광장이 너무나 아름다운 투명 홀처럼 보이니까, 막상 살아보면 또 매운 음식이 질리고, 밥만 먹으니까 밥 딜런 같기만 하고, 하면 다시 중국의 중경으로 옮기면 될 일이 아닌가? 그곳은 대지. 소생의 디멘젼. 옛말에 이런 게 있다. 重慶은 아름답다. 다만 미국 영화에 질린 것이 아닌 것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