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라마가 되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기억. 그것은 앞으로의 주제가 되지 않을까 한다. 요사이 중국의 이상한 근대 드라마는 자기들의 키높이를, 일본도 마찬가지, 매우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런 것이 능력이 되었다면, 제고, 무섭게 센텐스를 만들고, 원고 보게 하고, 모습은 그렇더라도 매일 같이 하루 지난 말 갖고 어느 누가 공산당에 충성하겠는가? 청년이 그런 개드라마에 취해서, 들뜨고 날뛰다가, 여자와 결혼하면, 여자는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나 낳지 않겠는가?
'일반민중문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뱀부는 한국말인가? (0) | 2013.03.26 |
|---|---|
| 춘천 분식집에서 아침을 먹을 때였다. (0) | 2013.03.26 |
| 드라마는 어째서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가? 그것의 한계효용적 측면에서 (0) | 2013.03.26 |
| 미국영화 장고(2013): 유나이티드 네이션스를 터키 이스탄불로 옮기는 것이 낫지 않는가? (0) | 2013.03.25 |
| 언제부터 배반형이었나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가 언제쯤 제법 순수했던 것일까 생각하는 것이 (0) | 2013.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