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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어느 케이블 방송에서의 패션 싸대기주의의 한 장면을 보다가, 이런 고고학적인 케미스티리......

by 마음대로다 2013. 5. 22.

어느 케이블 방송에서의 패션 싸대기주의의 한 장면을 보다가, 이런 고고학적인 케미스티리......

 

 

 

 

 

 

 

 

 

걔네들은 하여튼간에, 지 좋을 때는 본 비아떼 그러다가, 불리하면 교육적인 아베마리아 찬가를 부른다. 마리아 찬가는 성경에도 있는 거라 할 말이 없지만. 우리가 그것을 분명하게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김소월의 강변 살자 보다, 일리가 있는 것이다. 여자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의 수직적인 분할 구도. 미선이는 가능하다는 불가능한 주문. 얼마나 폴리탄들은 많은 것을 알고 있껜능가? 완전 반도체처럼, 어제 일도 기억하지 못하는 메멘토면 모르겠으나, 안할레야 안할 수 없는 할렐루야 축구단이면 goal(목적, 목표)을 넣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처음이 없는데, 진골이나 성골을 보여줄 리는 없는 것이다. 다만 육두품이라는 것은, 진골과 성골의 마지막 단추와 같아서, 안 잠그면 고속에서 바람이 들어오고, 상대적으로 또한 약화된 육두품이면 너무 단추를 풀어재친 것일 수 있다. 무슨 말이지 알지 않은가? 일본 av는 대마도 작전의 고고학적 기획이 또한 없지 않아 있는데,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둥, 아니라는 궁둥, 너무 그렇게 다 찍고 보니 모노드라마라는 장치는 자기 나라 학생들에게도 교육적이지 못한 것이다. 전쟁은 경주와 같다. 진은 커녕 선도 미도 없으면, 전진이 가능하겠는가? 돌격하는데, 명령하는 사람의 팔을 무는 주관적인 하늘 혹은 우주는 굉장히 스코시한 것이다........

 

여자의 얼굴은 무안을 거쳐, 그림자가 된다. 그것은 어마어마한 압박에서, 우리 눈에 선한 대수로서 그러하다. 옷을 다 벗고 걸어다니지 않는 것만 해도 감사한 줄 알아야 한다.

 

우리의 교육은 내가 먹는 다채로운 반찬을 바티칸 숙명 가야금 연주단의 남몰래 흐르는 눈물의 음반을 배경 삼아 전개되어, 급격하게 소두가 되는 것으로 낙착이 된다. 소나기와 붉은 산, 메밀꽃의 하모니는 환상이다. 버뮤다 삼각지 같다. 발가락이 닮았다. 처음부터 소두였던 사람은 아무런 길로틴이 없고, 그나마 대두였던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지경을 맞이하면 눈물이 마치 그것의 실제 지옥 풍경이 있는 것처럼 터져나오는 듯 하다. 처음에는 그렇게도 플라톤의 대화록을 읽어라고 하더니, 대학만 졸업해도 태초부터 뱀이었던 것 같은 동료와 담배와 스타벅스를 마시면서 책을 권하는 문장의 아티큘레이션이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프라그의 투석전이나 벌이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런 이비에스 교양 수업을 들으면 나아지는가? 자세히 보니 그 새끼가 아닌가? 그 숙명. 일본 애니 간담이 하늘에서 추락하는 것 같은........

 

우리의 제 2의 교육은 그 둘의 저예산 중층 결정 교육에 들어서는 것이다. 예수는 얄짤 없다. 독자 반응 비평의 흙에 담으려는 짓을 하는 자에게, 이 독사의 자식들아, 악하고 게으른 종아, 때리면 경찰이 잡아가기 때문에, 문왕에게 쳐봐 파씨즘이라는 것은 자고로 오래된 것이라서, 쩌렁쩌렁 그들 개인의 양심과 교양과 정원을 매개로 함석헌의 씨알 사상을 심으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눈에는 그는 중국인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영원히 플라톤의 대화록을 언급할 수 없는 입에서, 악마처럼 변신하여서 이비에스에서 레오파드처럼 공산권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일 뿐인 것이다.

 

예수님은 그러나 커트라인이 그렇게 높지 않다. 우리가 너무 낮게 있으면, 예수님의 이런 호넷 소리가 매우 큰 소리처럼 들리게 되어 있다. 한국에 한 백 명 정도 사는 것 같으나, 사천만 오천만이나 사는 것처럼 말이다. 한번도 그 사람들을 다 만나 본 적이 없다. 재산 자랑하는 것은 서울대에 떨어지고 난 뒤로 지금까지 티비를 안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남몰래 흐르는 눈물 같기만 하다.

 

여자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말이 있다. 여자 얼굴은 높은 예수 사랑의 과학적 연기 속에서는 확정적인 것이 그 아무 것도 없다. 하늘이 많이 보이는 곳에 가면, 얼굴이 하늘색이 되고, 서해안 갯벌에 가면 회색주의자가 되며, 황금박쥐가 발견되었다는 굴에 카메라 맨들과 들어가면 보다 빨리 시커멓게 변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상상의 흐름은 여러분들의 몫이다. 다만 뒤웅박 팔자라는 말은 이것이었을 것이다. 여자가 드라마의 서희처럼 노비들에게 추상 같이 높게 굴기도 했는데, 조금만 의협심이 온기와 냄새로서 전해지는 남자와 어딜 가다 보면, 야훼의 녹즙 그 깊은 곳에서 뒤웅박으로 물을 뜨는 것이다. 남자는 주인 마님이 어디에 있는 지를 모르고, 얼굴이 뒤웅박으로 변한 여자는 아무도 터치를 안해주었다 한다.......

 

폴리탄들에게 무서운 것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이 아니다. 그 다음의 템포와 대사가 어찌 되는 지를 모르는, 소두 아줌마이다. 그것을 지나면 기억은 하나도 없고, 다만 돈의 가치만 있대도 스피드나 나이스 캐치 같은 것은 문학은 상상이라는데 그것 조차 없다는 것이다. 보라. 동물들을 지날 때는 말만 조금 못했지, 즐거움도, 여유도, 주인에 대한 충성이나 교재, 적대 세력에 대한 항거, 그리고 스피드, 그런 것이 다 있는데 말이다. ㅜㅜ 

 

 

  

존재의 방편인지 모르나, 그래도 뒤웅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