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2012)와 개인적인 클래식의 한계 상황에 관하여
프로메테우스가 어떤 것을 가리킨 것인지, 나와 같은 그리스 철학자도 알기 어렵다. 프로타고라스인지, 파르메니데스인지. 플레뢰 경기에서 내가 먼저 찔렀지만, 그것은 낙안읍성처리하고, 스포츠 경기인이기에 앞서 소년인 상태에서 힘이 줄어들기 시작해서, 연거푸 점수를 빼앗긴다면, 임형주의 파페라 음악에서처럼, 프로메테우스, 그래서 진다면, 우리는 배부른 돼지가 되겠는가? 아니면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는가? 아베 마리아......
나는 거절하고자 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열혈남아처럼 성화하고, 그것이 나의 고무찬양, 프레이즈 포 라바, 탁구 라켓은 라바가 좋아야 하는 것이니까, 그것의 주자학적 등급의 소년도 소유하고 싶었던 사치품, 단지 그것만으로 내가 부끄럽게 여겨서 평론을 하지 않는다면, 인도네시아의 고무 플렌테이션은 다시금 식민지의 노동착취로 세계관이 헤르메뉴틱스가 변할 것이 미안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그렇다고 우리에게 점수 뺏길 것이 있는, 어떤 동서냉전에서의 치명적인 것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혼다 호넷 그리고 레오빈스 머플러가 예쁜 오토바이 구입한 것에 대한 공중파 처리에 대한 괴씸죄가 보다 강력한 것이겠지만, 영화는 대신에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사람들을 또한 날 더운데 계속 덮고 있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
주님은 우리가 직업을 구할 때, 어렸을 때부터 나무 줄기를 보게 해서, 야곱이 두 명의 아내를 구입하는 시기에 걸쳐, 생각의 조정을 받는다고 슬픔의 언질을 하고 계시다. 그것은 거의 객관적인 품목과 아주 얇은 나무 목재의 스크래치가 아니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 읽었다고 해서 자발적인 것이 될 수 없는. 우리에게. 내게. 신 앞에 선 단독자. 생태공원을 도는데, 긴 풀이 하나 흔들렸다. 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지난 것은 아닌데 보았더니, SEGA 저명한 일본 게임 회사가. 흔들고 있었다.......
전에는 송사리가 재밌었다. 열 마리 정도가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그런 것으로 내게 착각을 일으키려고, 자꾸 연기를 했다. 송사리도 투명했고, 호수의 수면을 비춰주는 목재 테라스도 아름다웠다. 어떤 부부가 가까이 오는 소리가 들려서, 행여 내가 자리를 비우면 그들도 나처럼 예쁜 송사리를 볼 수 있을까 싶어서 얼른 비켜주었다.......
그런데 우리 프로메테우스는, 그리스 철학자의 한 지파인 것 같은데, 무엇이 지켜지고, 마모루, 아직까지 선하고, 힘이 있고, 우산살 같은 서사포괄력이 있고, 어느 것이 놓쳐지고, 스스로 잘려지며, 카스트레이션, 스스로 통행금지가 되고, 증오의 불길에 휩싸이며, 귀신을 본 것 같은 자수성가적인 정신 병원을 나오려고 하지 않는 것일까? 지켜지는 것은 클래식이다. 그리고 옛날부터 해왔던 연습들이다. 우리 어렸을 때 봤던 연습장. 연의 한자가 어렵다. 마치 습이라는 한자가 담양을 가리키고, 연이 광주라고 한다면, 그것의 좌방변이 이것인지 저것인지, 똑똑한 사람이면 귀신을 보지도 못할 것이나, 나는 지금까지 헷갈린다. 건반이 좋으면 건반을 반드시 갖게 되고, 훗설의 현상학이 다만 이름만으로도 아름답고, 반드시 공부하고 싶거든, 꼭 반드시 훗설의 현상학을 갖게 된다. 얼마나 프로메테우스는 아름다운가? 성경을 또한 좋아해서, 마태복음의 서장처럼 이름을 모두 알고 있으나, 그것을 부끄럽게도 여기는 것이다. 밀양이 미리암이라고 하다면, 우리는 말을 다 했지 않은가? 그래서 나처럼, 나의 분신처럼, 나와 같은 길을 가지만, 나처럼 떡살과 넋살이 좋지 못하는 것이다. 철학의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는 먹줄을 또한 동의하였다. 그것은 나의 케찹 오므라이스이고, 유일하게 나만 먹고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호빵맨처럼, 접시에 담겨 누군가에게 대접된 것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세균맨.^^ 그러나 그는 즉자가 대자가 되는 순간, 모든 것은 즉자대자이니까, 즉자가 되고 만다. 헤겔은 그것을 말한 적이 없다. 대자즉자라는 말을 한 적이 없으니까.
대자즉자. 우리는 학교에 나와서, 가장 좋은 팜플렛을 맞이한다. 천군천사가. 공부만 했는데도, 지위는 대통령이나 합참의장 정도가 된다. 사람들은 그 숨가쁜 변천을 모를 것이다. 얼마나 고등학교 때엔 에프엠 방송 듣기를 좋아하는가? 공부도 대통령이고, 음악도 문화부장관인 것이다. 오직 부모님만이 그것을 비평할 수 있다. 동시에 시기이기도 하다. 자기는 학교에 가고 싶어도 못가고, 음악을 듣고 싶어도 클래식이 연하게 덧붙여졌던 소년소녀 시절로부터 폴른에인절이 되어 있기에.
대학생은 점점 절망과 기울기이다.
봉준호 감독의 괴물은, 마지막 프로메테우스의 불꽃에 휩싸인다........
유치바가지한 세계관으로서의
한 편의 시........
나는 그것의 능력과 시간이
헤설피 우는 황소 노래 부르는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우리의 거인은 키를 줄이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노력하다가 마침내 잡아먹히고
절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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