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반민중문화이야기

과거의 모든 초상은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다.

by 마음대로다 2013. 8. 5.

 

 

 

 

 

 

 

 

 

 

 

해준 것도 없는 것들이 내 앞에서 지가 더 신재효를 닮았다 경쟁을 펼치기도 한다. 밭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추임새를 내면서 유해조수를 쫓아내는, 중국 출신 유사 농부의 판소리 다섯마당의 원천이 연출되고. 정말 끝없이 찌거기 같고, 개구역질이 한이 없다. 

 

가까운 사람과 전화로 이야기를 했지만,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사람이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한 것이, 무슨 의인 논쟁이기보다는, 도저히 내 것으로 밖에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