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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야기

우리는 현곡교회에 간다.

by 마음대로다 2025. 10. 19.

우리는 현곡교회에 간다.

 

 

 

 
 
 
 

 

 

 

 

처음에는 현금교회라고 하려 했지만, 너무 배금주의적 가능성을 경계하지 않는 것 같고, 현직교회라고 하려 했지만, 금이 원래 직선을 뜻해서, 그것은 현직 무슨 장관이나 직장, 간부,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고, 그래서 현곡교회라고 했는데, 마땅한 비난은 사지 않겠지만, 너무 특징이 없고, 너무 현곡한 것만 같아서, 언제 바뀔지 모르겠다 싶다. 아무도, 그 누구도, 연예인들의 영생 권력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현금과 같고, 연예인들도, 때로는 일찍 죽고 싶은 이들이 있어서, 같은 입장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그것들이 규격화된 정신의 봉투를 가지고 있는 것 같고, 주나라의 주 자 같은, 그런데 나는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 같고, 세상 모든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들의 총체 같고, 지금은 가세가 기울고, 전세는 역전되었다. 월세나, 매매도 마찬가지이다. 누구도 그와 같은 이들의 최종 입장에 동조하지 않으려고 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정신은 현균에게 구하고, 그것의 채움은 그들에게서 구하라. 그것은 틀린 말이 아니고, 확실히 새로운 틀의 동도서기의 내용이 되는 것만 같다.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많은 깊은 절망과, 신뢰의 붕괴, 맛다시 같은, 일본의 후루카케 같은, 그런 일들을 겪었다. 그러니 그렇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현곡교회는 없는 곳이다. 그것은 마치, 시크릿 가든.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살았는지 모른다. 그것은 허균 같은 것. 허균을 사랑한 허난설헌 같은. 그것의 뜨거움. 비정함. 조선의 정격을 거부하고, 제트 작전의 키트 같은 것. 그것은 분명 보이지 않는 현금주의 같은 것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높고 귀한 교육을 받았으면서도, 주변의 돌들과도 맞짱을 뜰 수가 있다. 그것은 격물치지 같은 것이다. 그렇게 맞짱 뜨는 이들이 때로는 역사를 발전시킨다. 맞짱. 그런 만화 제목도 있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우리의 선은 과연 허구였던가? 허구연. 그럴 공산주의가 있다. 우리가 공상에 빠질 때, 음악이 끝나고 난 뒤, 혹은 교복을 벗고, 그럴 때, 우리는 공산주의의 말의 힘에 놀라고 만다. 여자 이름이 김민주. 그들은 공산주의의 첩자들이었을까? 김민주가 말로만 민주이지, 그냥 평범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박민주. 최민주. 미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학교에 다녀와서, 아직 육체가 정신을 병들게 하는 온갖 음란 퇴폐 공포 그런 것들을 모를 때, 어린아이들도 부모님이 오시기 전까지, 마치 전투기처럼,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었다. 피곤하고. 놀고 싶고. 곧 있으면, 만화 영화를 틀어주니까. 그렇게 거짓되게 조성된, 시온성에 있을 수 있었다. 그렇게나마, 우리나라는 독립할 수 있었다.

 

그러나 티비를 보다가, 눈높이가 많이 낮아지고, 말만 번드레하고, 곤드레만드레, 곤드레밥처럼 많이 하면, 먹으면, 그것도 장땡이다는 느낌을 접수하고, 실제로 그와 같은 교회에 들어가는 이들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 그것도 교회이고, 실제하는 교회이며, 작용하는 어떤 것이다. 그러나 그와 같은 낮은 고지전에 걸쳐,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청소년들도 없지 않다. 그들은 반드시 고득점의, 상위 탑 클래스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리스. 가진 것은 없어도, 다만 문법만 가지고도, 신성의 아르케나, 엔텔레키를 발견할 수 있는 이들이 있다. 그것은 반드시 그러하고, 그리고 그만 그런 것이 아니라, 없지 않아, 가족들이, 일종의 환경주의자들처럼, 그런 경우가 있다. 수사학이라는 것은, 사탄의 심장까지 날아가는 전투기이다. 에어쇼에서, 떨어지고, 도리어 사람들에게 향하고, 그럴 수 있지만, 민간인 지역에, 미사일이 날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분쟁지역에서는, 대놓고 그렇지만, 한국 소년이 수사학을 손에 들었을 때, 홍위병들이 어떤 책을 들어 올린 모습처럼, 바이얼린, 그것은 그들이 아직 벙어리이지만, 벙어리 바이올린, 가난과 배고픔, 시각적인 화려함과, 곤드레 밥, 만드레 밥, 그렇다지만, 그렇지 않은 허균적인 진행, 현금적인 비행이 있음을 알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죽는 경우도 있다.

 

대학에서, 전산상의 오류가 있었다고 전화가 오는......

 

일본의 하루키적 비행이 그러하다.

 

전산상의 오류가 있고, 늘 때로는, 뭘 먹다가도 합격한다. 그러나 다시, 대놓고 불합격 통보를 한다. 일본 청년들은, 그와 같은 교회에 늘 주화입마를 한다. 거대한 꽃과 같고, 눈송이처럼 추락하는 꽃잎들 같다. 한국이 애니메이션이 발달하지 못하는 것은, 너의 이름은, 그런 것과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의 루이비통을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얼마나 좋은가? 한국에서 재미나게 살다가, 일본에서도 쾌락을 느끼는. 한강 불꽃 쇼는. 일본은, 일본의 수상들의 내역처럼, 나카소네, 소데쓰네, 광우병에 걸릴 것처럼, 그런 키사라기, 서로가 서로에 대해 아무런 변별력이 없다. 우리 눈에나 화려할 뿐이다. 때로는 일본의 미야자키 문부성 학자처럼, 자기들 나라에 소나무가 자연스럽게 자라지 않아서, 한국 자연에는, 자연스럽게 자라는 소나무가 있고, 성경 읽고, 학교 다녀오고, 학생들이 한국어로 다부진, 이부진은 아닌, 다부진, 다마네기 그래도, 그 발음이 한국적인, 양파라고 하면, 이제는 다마네기라고 하지 않고, 양파라고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후쿠오카. 그런 한국말들. 기타규슈. 그런 한국말들. 반젤리스의 무슨무슨 라 메르 음악처럼. 그래서 다마네기 쏘데쓰네, 다데기 데쓰네, 그런 말들에도 한국어적으로, 한국어의 내면적인 양파 껍질로다가, 잘 들어가는 사람들이 생기고, 아직 그런 한국적인 힘으로다가, 페넬로페, 혹은 프놈펜, 글을 쓴 사람이 우리들의 전기에는 없기 때문에, 곤드레만드레 할 수는 없으나, 그만 상상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철학도 아니고, 문학도 아니다. 다만, 어떤 검은 그림자 같은 것. 혼쉐. 그러니까, 혼다 쉐도우인 것이다. 그런 하루키가, 한국에서 변신해서, 유튜브 드라마의 한국 직장인 주인공을 하고, 캄보디아의 수상이 여자로 변신해서, 한국에서 만나서, 연기하다가, 캄보디아로 간다면, 그것이 그렇게, 운명처럼 들어맞는 느낌이 들게 된다. 모든 것이, 태초부터. 장해진 것처럼. 천구백 무슨 그런 노래처럼. 세상에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 러브버그 같은 민중에 비해, 그들은 더욱 러브버그들인 것인가?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다만, 계속해서 문제를 내주고, 사람들을 늙게 하고, 문제를 내주는 그런, 문제적 그런 것들인 것이다. 게오르규 루카치의 선험적 고향 상실성 같은. 대체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내몰고, 한국에서 살지 못하고, 부유하다가, 캄보디아의 중력에 달라붙게 하는 것일까? 그들은 한국 국민이 아닌가? 한국 국민도 한국 국민이 아닌데, 무슨 한국 국민이 아닐 수 있겠는가? 중국인도 한국인이고, 일본인도 한국인인데, 그들이라고 무슨 수로 한국인이 아니겠는가? 나중에, 한국이 망해서, 이런 글을 발견하는 후대의 사람들이 있다면, 공중에서, 무한한 물음표의 열기구들을 또한 발견할 것이다. 라 페레그리나치온. 한국이 최강국인 것 같은. 만화가 이름 중에서, 최고봉 같은. 허영만과 구영탄이 인기가 최고였지만, 그들은 모두 물에 흘러, 캄보디아까지 가고 말았다. 어째서 홍길동은 허균이 아닐까? 둘은 같은 것인가? 아니면 불상잡. 같을 수 없는 것일까? 해방 후에, 일제 척결을 하고자 했으나, 권력자들과 사회자, 기능자들 중에, 그들이 많아서 하지 못했던 적이 있었다. 때로는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칼로 찌르는 시누이가 더 미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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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은 후쿠야마 종언을 고했다.

 

교육은, 잘 가르치고, 배우고, 학교가 매우 좋다고 해서 달성되는 것이 아니다. 사탄이 없어야 한다. 사탄이 있으면, 똑똑한 것들이 범죄를 잘 저지르고, 속이고, 사람들은 그렇다고 알아서, 그래서 똑똑하기 위해서, 잘 저지르고, 속이는, 그런 무한도전에 빠지게 된다. 배웠다고 해서, 미국의 아이비나, 에일리, 그런 가수들이 있다고 해서, 그것들을 물리칠 수가 없다. 도박은 신체의 증거이다. 인간 문명에게 이처럼 돈이 많은 것은, 신체까지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의 결과일 것이다.

 

 

그러니, 자세히 보면, 하루키를 보면, 미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자세히 보면, 섹스 거짓말 비디오테이프라는 이름처럼, 결국 우리들의 피와 김치에, 그들의 저스트 어 필링, 느끼한 것이 닿아 있는 것이다. 교육적인 사탄의 지배력이 덜한 한국 사람들이, 고기와 느끼한, 그런 것들을 좋아하는 것은, 도식적으로 보면, 레지던트 이벌의 어떤 처참한 장면과 같다.

 

그것은 상상이며, 다만 플러스이다......

 

그러나 메뚜기의 캄보디아가 한국을 싫어할 이유로는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