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나가르주나. 드라마의 자격. 참혹한 트럼프의 피넛스.
우리는 미국 대통령이 얼마나 아무 말 대잔치를 해도 되는지 지리상의 발견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은 아이젠하워도 그렇고, 루즈벨트, 그리고 케네디도 그렇다. 그것들은 모두, 전성기를 약간 지나면, 숱한 이상한 말들로, 침출수들로, 피넛스들로, 제페니즈들로, 참혹한, 프놈펜, 그것들로 지내는지 모른다. 마이클 잭슨도 그렇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한국에서, 평범한 카페의, 거기서 일하는 사람 중에, 완벽한 마이클 잭슨을 따라 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가 제도와 개인, 팝송과 한국말의 경계를 그렇게 잘 지적하는 것 같다. 마이클 잭슨이, 트럼프의 피넛스를, 아무튼 그렇게 춤추던 것을 기억한다. 그리고 슈퍼맨이 가슴에, 섹스, 그렇게 적은 것은 아니기로 하자.
우리는 그것들을 모두 잊고, 아름다운 음악과, 적당한 시편과, 가장 친한 친구의 전화 통화가 있는 곳으로 간다. 우리는 제네바에서 나와서, 아름다운 서울로 가는 것이다. 아직 덜 서울로 왔던지, 아니면 서울에서 빠져나가든지, 그렇다면 거기서 영화배우와 관련이 있던지, 가수, 그러면 트럼프의 피넛스를, 그런 숱한 꺾는 음의 힙합한 댄스를 추고, 우리는 그것을 발견할 것이다.
사람들은 수사하지 않는다. 겁에 질려서, 죽음에 이르도록 착한 척을 한다.
우리는 다시 아름다운 음악과, 옛날 노래와, 빌리 홀리데이, 시몬, 무슨, 그런 흑인 소울이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간다.
우리는 그런 존만 한 처칠과 히틀러가 있는 곳에서 벗어나, 이긴 사람이 우리 편이 아니라, 마이클 잭슨의 모창을 하는, 그런 고통스러운 단계에서 벗어나, 누군가 말한 것처럼, 우리는 개별적으로 태어나지만, 죽을 때는 모두 마이클 잭슨의 모창을 하는 것이라고, 그런 꺾는, 무한하게 깎지 끼고 일어나, 미국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사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런 것을 다만 재미로 보고, 서둘러 비가 오는 날의 서울로, 가고 마는 것이다. 가고시마. 가고메. 얼마나 일본어는, 한국어 뭘 봐가 여자의 성기를 가리키는 벌바로, 그런 것이 되는 것의 과정을 보여주는지 모른다. 그런 것을 모두 버리고, 놔두고, 리빙 더 라스베이거스, 우리는 다시금 온전한 우리들의 옛날로, 지금으로, 금선을 잘 잡아야지만 도달하는, 그것을 놓치면, 폴란드 전투기처럼 에어쇼 중에 폭발하고 마는 단계에나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자가, 다만 미국 화투가, 나의 이런 문장 꺾는음이나 흉내 내는, 한국 코미디 프로그램, 서로 바뀐 방송 준비, 그것을 고발하면서 죽었다고도 말할 것이다. 그렇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헬레이저를 닮은 노쇄한 것이 대통령을 하더니, 그것으로 도저히 되지 않아서, 우리가 뻔히 알지만, 고작해야 꺾는 숱한 미국 화투라는 것을 알지만, 아이들은 모르는, 그러한 참극, 미국 국방 예산, 그게 더 말이라도 꺾는 미국 화투처럼 한다면서 재선 된 것일 수 있다. 재선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대통령 선거가 아직 살아있는 줄 알고 있는 상태로, 임명되었는지 모른다.
미국의 러브 스토리는, 사람이 있을 때나 러브 스토리일 것이다. 나도 그랬다. 나도 그 모든 풍경과, 여자들, 그리고 남자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직장을 구하는 것이, 미국 대통령 선거보다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미국의 러브 스토리도, 언젠가 말한 바, 그리고 오늘은, 록키도, 뜻이 그만 변하고 말았다.
나는 사람을 백 명 죽이면, 감옥에 갇혀서, 대학으로부터 교수나, 회사의 임직원이 되는, 연락이 온다는 사탄의 현실을 알지 못했다. 그것은 한국 역사가 가르쳐주지 않는다. 일본이 그것을 먼저 알고, 피넛스의 길이가 어떻게 되는지 재자고 먼저 그렇게 침범했던 것일 수 있다. 목포에서 재밌게, 이번 비엔날레, 그리고 가장 친절하게, 내게 작품을 설명해 주었던 여자가, 미국에 가서는 이상한 자세로 학생들을 운요호 만들더니, 죽고 말았다. 그러니까 내게 친절하고, 그랬다는 이유로, 나도 틈만 나면 불교와 미국을 연결 지으려는 세력에 치를 떨지만, 그래도 내게 친절했다는 이유로, 국가의 이념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도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잊고, 다시 어제로, 날짜를 지정해서, 어느 좋은 날로, 컴퓨터가 돌아갈 수 있다.
그러니까, 그런 이상한 국가 이념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설쳐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아이젠하워도 그렇다.
숀펜도 그럴 것이다.
회견장 주변의 막박들을 보면, 희고, 칼라풀하고, 냄새나고, 데오드란트, 한국에는 뭘 먹으러나 오고, 뭘 봐, 미국의 화투 꺾는 말투의 인간에게는, 다소 히틀러를 닮은 한국 청년처럼, 우리나라 거창의 용기처럼, 그것의 한 마디도 할 수 없는
이 편한 세상.......
러브스토리를 보면 끔찍한 것이다.
록키를 보면
우리는 그 한 번의 인생을 다만 상상할 뿐이다.
계백은 미국의 권력 전통에
무임승차를 하려는 것뿐이라고..............
거기에 대해, 그 한국 청년은
신현균이라는 사람은 그렇지 않고,
글도 세상에서 잘 쓰고, 영문장도 심오하지만
이미
일본과
중국의 신사라고 말하는 것 같다......
아내를 걸려 있는 소고기처럼 패니까
출판사에게 연락이 오는
그러니까
돌아와서 보니까......
브루클린......
세상이 너무 기이하고
클린하지 않다는......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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