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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인간이 자연발화하여 완전연소할 수 있는 가능성과 그것의 레전드의 문학적 관계에 관하여

by 마음대로다 2013. 5. 13.

인간이 자연발화하여 완전연소할 수 있는 가능성과 그것의 레전드의 문학적 관계에 관하여

 

 

 

 

 

 

 

 

중국 영화에, 그리고 지금 개봉 중인 미국 영화에, 그것의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중국 영화의 것은, 내가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허술했던 것 같다. 수분함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인간이, 기름을 뒤집어 쓰고, 누군가 불을 붙이지 않는 이상 불이 붙을 확률은 거의 없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문학적인 길항관계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에게 과도한 화를 내게끔 하지 않기 위한 방책 같은 것. 혹은 귀신 마을 같은 민간 차원의 자생적인 냡량특집 같은 것. 그러나 누군가 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으로부터 불이 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할 때, 문학적이고, 감각적이며, 엄살적이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것으로다가,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물로 뛰어들겠는가? 벌집을 건들었을 때, 사람들은 물로 뛰어든다고 한다. 만화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에 들어가면, 벌들은 물로 들어갈 수 없으니까 방책은 된다 싶다. 그러나 벌들이 새까맣게 달려드는 경우가 있는지, 그것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도리어 물 속이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수영을 못하는데, 키를 넘는 물로 뛰어들어 죽는다 하면, 누구에게 그것의 방정식을 설명하겠는가? 문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문학적이고, 핑계가 되는 작은 감각이 촉매가 되어,

 

옛날부터 고고학적으로 섹스를 그렇게도 많이 했었다. 국사학이란 내 생각에는 화성으로 가는 도중에, 안드로메다는 커녕, 섹스만 섹스만 섹스북 왕코도 도마뱀 섹스처럼 헤아릴 수 없이 많이 하는 수학이 아닌가 한다.

 

  

 

 

 

 

지금도 불꽃처럼 살라멘더, 섹스중인 남녀신이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